박치형(朴致炯, 1965년 ~ )은 대한민국의 시인이다. 경상북도 영천에서 태어났다.
1989년 계간 『문학과사회』 가을호에 「가을, 그 막막한 시선」 외 4편의 시를 발표하며 등단했다. 시집으로 『가슴에 날아드는 새』(1994), 『나무가 되고 싶다』(1998), 『너에게 쓰는 편지』(2003), 『슬픔의 뼈』(2008), 『꽃 진 자리에 잎 피네』(2014) 등이 있다.
1998년 제18회 김수영문학상을 수상하였다.
박치형(朴致炯, 1965년 ~ )은 대한민국의 시인이다. 경상북도 영천에서 태어났다.
1989년 계간 『문학과사회』 가을호에 「가을, 그 막막한 시선」 외 4편의 시를 발표하며 등단했다. 시집으로 『가슴에 날아드는 새』(1994), 『나무가 되고 싶다』(1998), 『너에게 쓰는 편지』(2003), 『슬픔의 뼈』(2008), 『꽃 진 자리에 잎 피네』(2014) 등이 있다.
1998년 제18회 김수영문학상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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