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삼래

박삼래 (朴三來, 1946년 2월 2일 ~ 2017년 1월 12일)는 대한민국의 정치인이다. 제36·37·38대 강원도 인제군수를 역임했다.

강원도 인제군 서화면 출신으로, 1946년에 태어났다. 인제군청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하여 지방행정 분야에서 경력을 쌓았다. 2002년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강원도 인제군수 후보로 출마하여 당선되었으며, 이후 2006년 제4회, 2010년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도 연달아 당선되어 총 3선(12년간) 인제군수를 지냈다. 그는 재임 기간 동안 인제군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현안을 해결하는 데 기여했다. 2014년 군수직을 퇴임했으며, 2017년 별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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