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및 경력
박병훈은 투수 포지션으로 활약했으며, 대한민국 프로 야구 KBO 리그의 창단 구단 중 하나인 롯데 자이언츠의 창단 멤버로 잘 알려져 있다.그는 1982년 KBO 리그가 출범하면서 롯데 자이언츠에 입단하여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롯데 자이언츠에서 1982년부터 1985년까지 총 4시즌 동안 뛰었으며, 주로 선발 투수와 중간 계투로 마운드에 올랐다. 그는 팀의 초창기 마운드를 지키는 데 기여했다.
은퇴 후의 행적에 대한 정보는 잘 알려져 있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