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건용은 대한민국의 영화감독이다. 1976년 2월 20일생으로, 주로 독립 영화를 중심으로 활동하였다.
초기 경력
2005년에 개봉한 곽경택 감독의 영화 《태풍》에서 조감독을 맡으며 본격적인 영화 제작 현장에 참여했다.
감독 데뷔 및 주요 작품
- 《킹콩을 들다》 (2009년) – 박건용이 감독·각본을 담당한 첫 장편 영화로, 2009년 7월에 개봉하였다.
- 《적과의 동침》 (2011년) – 두 번째 장편 작품으로, 사회적 이슈를 다루는 내용으로 알려져 있다.
기타 활동
박건용은 위와 같은 작품 외에도 단편 영화 및 다양한 영상 프로젝트에 참여한 바 있으나, 현재까지 공개된 주요 필모그래피는 위 두 편이 대표적이다.
동일 인명에 대한 주의
‘박건용’이라는 이름을 가진 다른 인물도 존재한다. 예를 들어, 수의학 박사이며 한돈연구소 소장으로 활동하는 박건용(수의학 분야)이나 IT·경영 분야에서 활동하는 사람들도 있다. 이들은 영화감독과는 별개의 인물이며, 현재까지 각 분야에서 충분히 공신력 있는 독립적인 백과사전 정보가 확보되지 않아 본 항목에서는 다루지 않는다.
※ 위 내용은 공개된 위키백과·씨네21·한국영화데이터베이스(KMDB) 등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 기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