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우트 바우트(영어: bout)는 주로 격투 스포츠에서 한 경기를 의미하는 용어이다. 원래 영어 단어 'bout'에서 유래했으며, "한 판" 또는 "한 차례"라는 의미를 내포한다.
- 용례: 주로 복싱, 레슬링, 종합격투기 등 투기 종목에서 선수들이 겨루는 한 경기를 일컫는 데 사용된다. 예를 들어, "메인 이벤트 바우트"는 그날 경기의 주요 경기를 의미한다.
- 어원: 영어 'bout'는 "회전하다, 구부러지다"를 의미하는 옛 프랑스어 'boter'에서 유래했다는 설과 "한바탕, 한 차례"를 의미하는 게르만어 계통에서 유래했다는 설이 있다.
- 확장된 의미: 스포츠 외적으로는 어떤 활동의 짧은 기간이나 한바탕을 지칭할 때도 사용될 수 있으나, 한국어에서는 격투 스포츠의 경기라는 의미로 가장 흔하게 사용된다. 예를 들어, "한바탕 싸움"을 '파이팅 바우트'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베흐호스트 베흐호스트(네덜란드어: Weghorst)는 주로 네덜란드 출신의 축구 선수인 보우트 베흐호스트(Wout Weghorst)를 지칭한다.
- 본명: 보우트 베흐호스트 (Wout François Maria Weghorst)
- 국적: 네덜란드
- 출생: 1992년 8월 7일 (네덜란드 보르네)
- 포지션: 스트라이커 (공격수)
- 신체 조건: 197cm의 장신으로, 강력한 피지컬과 헤더 능력을 바탕으로 한 타겟맨 플레이에 능하다. 또한 왕성한 활동량과 적극적인 전방 압박으로 수비 가담도 뛰어난 선수로 평가받는다.
- 클럽 경력:
- 알멜로 시티 (2012–2014)
- 헤라클레스 알멜로 (2014–2016)
- AZ 알크마르 (2016–2018)
- VfL 볼프스부르크 (2018–2022)
- 번리 (2022–2023)
- 베식타시 (2022–2023, 임대)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2023, 임대)
- 호펜하임 (2023–현재, 임대)
- 국가대표 경력: 네덜란드 축구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활약하고 있으며, 2022년 FIFA 월드컵 등 주요 국제 대회에 참가하여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특히 2022년 FIFA 월드컵 아르헨티나와의 8강전에서 교체 투입되어 멀티골을 기록하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