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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의 국회의원

경상남도 밀양시를 대표하여 대한민국 국회에서 활동한 국회의원들에 대한 정보이다. 밀양시는 행정구역 개편을 거쳐 현재에 이르렀으며, 1945년 8월 15일 당시 경상남도 밀양군이었다가 1989년 1월 1일 밀양군 밀양읍이 밀양시로 승격되었고, 1995년 1월 1일 밀양시와 밀양군이 통합되어 오늘날의 '밀양시'가 설치되었다. 이에 따라 역대 국회의원 선거구도 밀양군, 밀양시, 또는 인접 지역과의 통합 선거구 형태로 변화해 왔다.

제1대 국회 (1948~1950) 밀양군은 갑구와 을구로 분할되었다. 갑구(밀양읍·부북면·상동면·산외면·산내면·단양면)에서는 이주형(국민회)이, 을구(삼랑진면·상남면·하남면·초동면·무안면·청도면)에서는 박해극(무소속)이 당선되었다.

제2대 국회 (1950~1954) 갑구에서 최성웅(대한청년단), 을구에서 김형덕(무소속)이 당선되었다.

제3대 국회 (1954~1958) 갑구에서 김형덕(자유당), 을구에서 조만종(자유당)이 당선되었다.

제4대 국회 (1958~1960) 갑구에서 박창화(민주당), 을구에서 김정환(민주당)이 당선되었다.

제5대 국회 민의원 (1960~1961) 갑구에서 백남훈, 을구에서 박권희(사회대중당)가 당선되었다.

제6대 국회 (1963~1967) 밀양군이 단일 선거구로 통합되어 이재만(민주공화당)이 당선되었다.

제7대 국회 (1967~1971) 공정식(민주공화당)이 당선되었다.

제8대 국회 (1971~1972) 박일(신민당)이 당선되었다.

제9대 국회 (1973~1979) 창녕군·밀양군이 통합된 제6선거구로 편성되어, 2인 선거구제에 따라 성낙현(민주공화당)과 박일(신민당)이 당선되었으며, 박일은 임기 중 1974년 사직하였다.

제10대 국회 (1979~1980) 동일 선거구에서 박일(신민당)과 하대돈(민주공화당)이 당선되었다.

제11대 국회 (1981~1985) 밀양군·창녕군 선거구에서 신상식(민주정의당)과 노태극(무소속)이 당선되었다.

제12대 국회 (1985~1988) 동일 선거구에서 신상식(민주정의당)과 박일(민주한국당)이 당선되었다.

제13대 국회 (1988~1992) 밀양군 단일 선거구로 환원되어 신상식(민주정의당)이 당선되었다.

제14대 국회 (1992~1996) 밀양시·밀양군 통합 선거구에서 신상식(민주자유당)이 당선되었다.

제15대 국회 (1996~2000) 밀양시 단일 선거구에서 김용갑(무소속)이 당선되었다.

제16대 국회 (2000~2004) 밀양시·창녕군 선거구에서 김용갑(한나라당)이 당선되었다.

제17대 국회 (2004~2008) 동일 선거구에서 김용갑(한나라당)이 재선되었다.

제18대 국회 (2008~2012) 동일 선거구에서 조해진(한나라당)이 당선되었다.

제19대 국회 (2012~2016) 동일 선거구에서 조해진(새누리당)이 재선되었다.

제20대 국회 (2016~2020) 선거구 개편으로 의령군·함안군이 편입되어 밀양시·의령군·함안군·창녕군 선거구가 신설되었으며, 엄용수(새누리당)가 당선되었다. 엄용수는 2019년 11월 15일 의원직을 상실하였다.

제21대 국회 (2020~2024) 동일 선거구에서 조해진(미래통합당)이 당선되었다.

제22대 국회 (2024~ ) 동일 선거구에서 박상웅(국민의힘)이 당선되어 현재 재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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