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미하엘라 페네슈(Mihaela Peneș, 1947년 7월 22일 ~ )는 루마니아의 전직 육상 선수로, 주 종목은 창던지기이다. 그녀는 1960년대 중반 루마니아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창던지기 선수 중 한 명이었다.
개요 미하엘라 페네슈는 특히 1964년 도쿄 올림픽에서 여자 창던지기 종목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국제적인 명성을 얻었다. 그녀는 이외에도 유럽 육상 선수권 대회 등 여러 국제 대회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었다.
어원/유래 '미하엘라(Mihaela)'는 '미카엘(Michael)'에서 파생된 루마니아어 여성 이름으로, '누가 하나님과 같은가'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페네슈(Peneș)'는 루마니아에서 흔히 사용되는 성씨 중 하나이다. 이 이름은 그녀의 본명으로 사용되었다.
특징
- 올림픽 성과: 미하엘라 페네슈는 1964년 도쿄 올림픽에서 여자 창던지기 종목에 출전하여 60.64m를 던져 은메달을 차지했다. 이는 그녀의 경력에서 가장 두드러진 업적 중 하나이다.
- 유럽 선수권 대회: 1966년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유럽 육상 선수권 대회에서는 56.94m를 기록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 경기 스타일: 당시 서유럽과 동유럽 선수들 간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그녀는 일관된 기량과 강력한 투척 능력을 선보였다.
- 선수 경력: 그녀는 1960년대 중반 루마니아 여자 육상 창던지기의 선두 주자로서 여러 국제 대회에 참가하여 루마니아의 위상을 높였다.
관련 항목
- 올림픽 창던지기
- 1964년 도쿄 올림픽
- 유럽 육상 선수권 대회
- 루마니아 올림픽 선수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