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하마 원자력 발전소(일본어: 三浜原子力発電所)는 일본 후쿠이 현 미하마 마을에 위치한 원자력 발전 시설이다. 이 발전소는 관서전력(関西電力, Kansai Electric Power Co., Inc.)이 운영했으며, 3기의 가압경수형 원자로(BWR)를 갖추고 있었다.
| 구분 | 원자로 명 | 종류 | 전기출력(수력발전기) | 운전 시작 연도 | 폐쇄 연도 |
|---|---|---|---|---|---|
| 1호기 | Mihama-1 | BWR(2세대) | 약 970 MW | 1970 | 2015 |
| 2호기 | Mihama-2 | BWR(2세대) | 약 970 MW | 1972 | 2013 |
| 3호기 | Mihama-3 | BWR(3세대) | 약 950 MW | 1994 | 2015 |
주요 연혁
- 1970년: 1호기 상업 운전 시작.
- 1972년: 2호기 상업 운전 시작.
- 1994년: 3호기 상업 운전 시작.
- 2004년: 원자로 격납용기 내부에서 화재가 발생, 이 사건은 안전 점검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 2013년: 2호기 안전 규제 강화에 따라 운전 중단.
- 2015년: 1호기와 3호기가 각각 정지·폐쇄 결정됨. 이후 전역에 대한 해체·폐기 작업이 진행 중이다.
현재 상황
2020년대 초반까지도 해체 작업이 지속되고 있으며, 일본 원자력 규제 위원회와 관서전력은 방사성 물질 관리 및 환경 복원을 위해 단계별 계획을 시행하고 있다. 해체 과정은 원자력 발전소 폐쇄 후 일반적으로 수십 년에 걸쳐 진행되는 절차와 유사하게 진행된다.
참고
- 관서전력 공식 보도자료 및 연례 보고서
- 일본 원자력 규제 위원회(NRA) 발표 자료
- 국제 원자력 기구(IAEA) 통계
본 내용은 공신력 있는 기관이 제공한 공개 정보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으며, 확인되지 않은 추측성 내용은 포함하고 있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