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가미 아야카

교토 산업대학을 졸업한 후, 2012년 히로시마 홈 텔레비전(HOME)에 아나운서로 입사하여 활동을 시작했다. 주로 지역 뉴스, 정보 프로그램, 스포츠 중계 등을 진행하며 시청자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2017년 3월 히로시마 홈 텔레비전을 퇴사한 후 프리랜서로 전향했으며, 이후에는 아나운서 활동과 더불어 성우로서도 활동 영역을 넓혔다. 다양한 분야에서 목소리를 활용한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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