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와 히로시 (三輪 裕史, 1984년 12월 26일~)는 일본의 전 프로 야구 선수이자 현 지도자이다. 아이치현 출신으로, 현역 시절 포지션은 외야수였다.
메이토 고등학교와 후쿠오카 대학을 졸업한 후, 2007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스로부터 지명을 받아 입단했다. 2008년부터 2018년까지 줄곧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스에서 뛰었으며, 주로 대주자 및 수비 전문 선수로서 팀에 기여했다. 특히 빠른 발을 이용한 대주자 역할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2018 시즌을 끝으로 현역에서 은퇴한 후, 2019년부터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스의 코치로 활동하며 젊은 선수들을 지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