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 불복종 운동(Civil Disobedience Movement, CDM): 2021년 2월 군사 쿠데타 이후, 공무원, 의료인, 교사, 은행원 등 다양한 직종의 노동자들이 정부·군부 명령에 대한 대규모 거부·파업을 전개하였다.
- 대규모 거리 시위: 2021년 3월부터 지속적으로 진행된 대규모 시위로, 주요 도시인 양곤, 만달레이, 나인피디 등에 수천 명이 모여 군부에 반대하는 구호와 플래카드를 들었다.
- 노동 파업 및 서비스 중단: 공공 부문뿐 아니라 사기업 및 외국 기업 직원들도 파업에 참여해 교통, 전기, 통신, 의료 서비스 등을 일시적으로 중단하였다.
- 소셜 미디어 캠페인: #Stopthecoup, #MyanmarProtest 등 해시태그를 활용한 온라인 캠페인이 전 세계에 확산되었으며, 영상·사진·생중계 등을 통해 현장의 상황을 알렸다.
- 상징적 저항 행위: 세 손가락(Three-finger salute) 제스처, 붉은 색 리본 착용, 불꽃놀이와 같은 비폭력적 상징을 사용해 항의를 표현하였다.
- 거리 예술·그래피티: 벽화와 그래피티를 통해 군부 비판 메시지와 민주주의 요구를 시각적으로 전달하였다.
- 음악·문화 행사: 저항가요와 전통 음악을 결합한 거리 공연·콘서트가 개최되어 참여자들의 결속을 다졌다.
- 학생·청년 시위: 대학가와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이 교실 밖으로 나와 요구사항을 제시하고, 교육 방해를 통해 군부 정책에 도전하였다.
- 국제 연대 시위: 해외에서 미얀마 디아스포라와 인권 단체가 조직한 집회·시위가 진행되어 국제사회에 군부 억압에 대한 경고를 전달하였다.
- 소규모 자위·방어 행동: 일부 지역에서는 자위대가 조직되어 군부의 강제 진압에 맞서 방어적인 행동을 전개하기도 했다.
위 목록은 2021년 쿠데타 이후 미얀마 내에서 확인된 주요 항의행동들을 객관적으로 정리한 것이며, 각 항목은 공개된 보도·인권 단체 보고서 등을 기반으로 작성하였다. 추가적인 세부 사항은 기존 백과사전 및 신뢰할 수 있는 자료를 참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