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노메촌(일본어: 宮野目村)은 일본 이와테현 히에누키군에 위치했던 촌(村)이다. 한자 표기는 宮野目村이며, 가나 표기는 みやのめむら이다.
개요
미야노메촌은 메이지 시대의 정촌제 시행으로 9개의 촌이 합병되어 성립된 행정 구역으로, 기타카미강과 세가와가 흐르는 지역에 위치하고 있었다. 면적은 17.88km²였으며, 1950년 국제조사 기준 인구는 4,347명이었다.
연혁
- 1889년 4월 1일: 정촌제 시행과 함께 히에누키군 미야노메촌이 성립되었다.
- 1954년 4월 1일: 하나마키정, 오타촌, 야사와촌, 유구치촌, 유모토촌과 합병되어 하나마키시가 되면서 소멸되었다.
비고
현재 미야노메촌이 있던 지역은 하나마키시의 일부로 편입되었으며, 촌명은 하나마키시 내의 지명(미야노메) 등으로 남아 있다. 위키데이터 상으로도 이와테현 히에누키군에 속했던 소멸된 자치체로 등록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