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월드 2018(Miss World 2018)은 제68회 미스 월드 대회로, 2018년 12월 8일 중국 하이난성 싼야(산야)의 싼야 시티 아레나에서 열렸다. 전 세계 118개국(또는 117명)의 대표가 참가했다.
우승자 및 주요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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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 World 2018 (우승): 바네사 폰세(Vanessa Ponce) – 멕시코
- 본명: 실비아 바네사 폰세 데 레온 산체스(Silvia Vanessa Ponce de León Sánchez)
- 생년월일: 1992년 3월 7일 (멕시코시티 출생)
- 학력: 과나후아토 대학교 국제무역학 전공
- 특징: 미스 월드 역사상 최초의 멕시코인 우승자이자 최고령 우승자(당시 26세 276일) 기록 보유
- 활동: 중독 재활 센터 이사, 원주민 아동 교육 봉사, 이주 노동자 가정 아동 지원 프로젝트 '나 빌리(Na Vili)'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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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우승 (1st Runner-Up): 니콜렌 림스누칸(Nicolene Limsnukan) – 태국
- 아시아·오세아니아 대륙 여왕(Continental Queen of Beauty for Asia & Oceania) 겸임
- 태국 역대 미스 월드 최고 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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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5 (2nd Runner-Up): 마리아 바실레비치(Maria Vasilevich) – 벨라루스 (유럽 대륙 여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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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5: 카디자 로빈슨(Kadijah Robinson) – 자메이카 (카리브해 대륙 여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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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5: 퀸 아베나코(Quiin Abenakyo) – 우간다 (아프리카 대륙 여왕)
대륙 여왕 (Continental Queens of Beauty)
| 대륙 | 국가 | 이름 |
|---|---|---|
| 아프리카 | 우간다 | Quiin Abenakyo |
| 아메리카 | 파나마 | Solaris Barba |
| 아시아·오세아니아 | 태국 | Nicolene Limsnukan |
| 카리브해 | 자메이카 | Kadijah Robinson |
| 유럽 | 벨라루스 | Maria Vasilevich |
| 오세아니아 | 뉴질랜드 | Jessica Tyson |
Top 12 (본선 진출자)
프랑스(Maëva Coucke), 마르티니크(Larissa Segarel), 모리셔스(Murielle Ravina), 네팔(Shrinkhala Khatiwada), 뉴질랜드(Jessica Tyson), 파나마(Solaris Barba), 스코틀랜드(Linzi McLelland)
Top 30 (준결승 진출자)
방글라데시, 바베이도스, 벨기에, 칠레, 중국, 쿡 제도, 인도, 인도네시아, 아일랜드, 일본, 말레이시아, 나이지리아, 북아일랜드, 러시아, 싱가포르, 남아프리카공화국, 미국, 베네수엘라, 베트남 등
주요 특별상
- Top Model: 프랑스 – Maëva Coucke
- Talent (재능): 일본 – Kanako Date
- Sports (스포츠): 미국 – Marisa Butler
- Multimedia (멀티미디어): 네팔 – Shrinkhala Khatiwada
- Beauty With A Purpose (뷰티 위드 어 퍼포즈): 네팔 – Shrinkhala Khatiwada
- World Fashion Designer Award: 중국(Mao Peirui) & 남아프리카공화국(Thulisa Keyi) 공동 수상
- Global Vote (글로벌 투표): 태국 – Nicolene Limsnukan
대회 개요
- 일시: 2018년 12월 8일
- 장소: 중국 하이난성 싼야 시티 아레나
- 진행: 68회째를 맞은 세계 최장수 미인 대회
- 참가국: 118개국
- 사회자: (정보 미확인)
- 엔터테인먼트: Donel Mangena, Dimash Kudaibergen, Sister Sledge
기타 사항
- 싼야(산야)는 2003, 2004, 2005, 2007, 2010, 2015, 2017, 2018년 등 총 8회 미스 월드를 개최한 도시이다.
- 이전 대회 우승자(2017년)는 인도의 마누시 치힐라르(Manushi Chhillar)였으며, 그녀가 바네사 폰세에게 왕관을 전달했다.
- 바네사 폰스는 2019년 12월 14일 런던에서 자메이카의 토니 앤 싱(Toni-Ann Singh)에게 왕관을 넘기며 임기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