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쿠보역

미사쿠보역(水窪駅, Misakubo-eki)은 일본 시즈오카현 하마마쓰시 덴류구 미사쿠보초에 위치한 덴류하마나코 철도 덴류하마나코 선의 철도역이다.

개요 미사쿠보역은 덴류하마나코 선의 중간역으로, 덴류강의 지류인 미사쿠보강과 인접한 산악 지형에 위치해 있다. 역사는 비교적 오래된 목조 건물이며, 역 앞에는 국도 152호선이 지나간다.

역사

  • 1937년 11월 10일: 일본국유철도(JNR) 후타마타 선의 역으로 개업하였다.
  • 1987년 3월 15일: 일본국유철도(JNR)의 민영화에 따라 덴류하마나코 철도에 인계되었고, 덴류하마나코 선의 역이 되었다.

역 구조 역은 지상역으로, 단일 측면 승강장과 단일 선로를 갖추고 있다. 역 건물은 목조로 지어졌으며, 현재는 무인역으로 운영되고 있다. 승강장은 열차 1편성이 정차할 수 있는 길이이다.

이용 현황 주변 지역 주민들의 통학 및 통근을 위한 이용이 주를 이루며, 관광객의 이용은 상대적으로 적다.

인접역 덴류하마나코 선

  • 무카이엔슈(시가라) – 미사쿠보 – 이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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