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은 대한민국의 종합 증권 회사로, 미래에셋자산운용(현 미래에셋금융그룹)의 계열사이다. 본사는 서울특별시에 위치한다. 1990년대 후반에 증권 영업을 시작했으며, 1999년부터 2016년까지 “미래에셋증권”이라는 사명을 사용하였다. 주요 사업 영역은 다음과 같다.
- 증권 중개업: 개인·기관 고객을 대상으로 주식, 채권, 파생상품 등의 매매 서비스를 제공하였다.
- 투자자문·자산관리: 고객 맞춤형 투자전략 수립 및 자산운용 서비스를 수행하였다.
- 기업금융·투자은행업: 기업 인수합병(M&A), 기업공개(IPO) 등의 자문 및 인수·인수합병(인수) 업무를 수행하였다.
- 연구·컨설팅: 국내·외 경제·산업에 관한 리서치 보고서를 발행하고, 투자 판단에 활용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였다.
주요 연혁(1999‑2016)
- 1999년: 증권 영업 개시와 함께 국내 증권 시장에 진입.
- 2000년대 초: 온라인 트레이딩 시스템 도입 및 모바일 거래 서비스 확대.
- 2008년: 글로벌 금융 위기 이후 위험 관리 체계 강화 및 해외 자회사 설립을 추진.
- 2010년: 국내 주요 증권사 중 하나로 성장, 증권거래량 및 고객수에서 상위권 유지.
- 2014년: 자체 개발한 ‘MIRAE ASSET Mobile’ 애플리케이션 출시, 디지털 전환 가속화.
- 2015년: 기업금융 부문에서 다수의 대형 기업 인수·합병(M&A) 자문 수행.
- 2016년: 기존 증권 사업 구조를 바탕으로 차후 금융그룹 내 통합 전략 수립에 착수.
법적·규제 상황
미래에셋증권은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의 감독 하에 영업하였으며, 증권거래법 및 자본시장법 등 관련 법령을 준수하였다.
그 이후
2016년 이후에도 기존 사업을 지속했으며, 2021년에는 미래에셋증권과 대우증권이 합병하여 “미래에셋대우증권”으로 재브랜딩하였다.
※ 본 문서는 공개된 백과사전·공신력 매체 정보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으며, 1999년부터 2016년까지의 주요 사실에 초점을 맞추었다. 추가적인 세부 재무 데이터나 연도별 구체적 실적에 대해서는 해당 기간의 공식 보고서나 공시 자료를 참고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