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1달러 주화는 미국 연방 정부가 발행하는 1달러 액면가의 동전이다. 현재까지 주조된 주요 1달러 주화 시리즈는 다음과 같다.
| 발행 연도 | 시리즈 | 표면 디자인 | 주조 재질(대표) | 비고 |
|---|---|---|---|---|
| 1979–1981 | Susan B. Anthony $1 coin | 앞면: 수전 B·앤서니 초상, 뒤면: 독수리 | 동·니켈 합금(주조·폐쇄면) | 최초의 현대 1달러 주화 |
| 1999–2000 | Sacagawea $1 coin (Native American $1 coin) | 앞면: 사카가웨아 초상, 뒤면: 미국 원주민 문화 | 망간·구리·니켈 합금(청동색) | 연방 정부가 발행한 최초의 순수 구리-망간 합금 주화 |
| 2007–2016 | Presidential $1 coin | 앞면: 각 대통령 초상, 뒤면: 국립공원 | 망간·구리·니켈 합금 | 대통령 순서대로 발행 |
| 2018‑present | America the Beautiful $1 coin | 앞면: 자유의 여신상, 뒤면: 미국 국립공원·기념지 | 망간·구리·니켈 합금 | 현재 발행 중인 시리즈 |
주요 특징
- 액면가: 1 달러(USD)이며, 법정 통화로서 무제한적으로 사용 가능하다.
- 크기·무게: 직경 26.5 mm, 무게 8.1 g(맹탄·구리·니켈 합금) 등, 시리즈에 따라 차이가 있다.
- 유통 현황: 은행 및 자동판매기 등에서 일부 사용되지만, 지폐인 1 달러 지폐에 비해 일상적인 유통량은 적다. 특히 1999년 이후 발행된 Sacagawea·Presidential·America the Beautiful 주화는 주로 수집가와 기념용으로 유통된다.
- 법적 지위: 미국 연방법에 따라 모든 1 달러 동전은 “법정 통화”이며, 채무 이행에 사용될 수 있다.
역사적 배경
1970년대 후반, 연방정부는 1 달러 지폐에 대한 비용 절감을 위해 동전 발행을 검토하였다. 그 결과 1979년 Susan B. Anthony $1 coin이 최초로 발행되었으며, 이후 연방 정부는 지속적으로 디자인을 교체하며 새로운 시리즈를 발표하였다.
사용 맥락
- 일반 유통: 일부 자동판매기, 주차료 징수기 등에서 사용 가능하지만, 전체 통화 흐름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낮다.
- 기념·수집: 각 시리즈는 주조 연도, 대통령, 국립공원 등 특정 테마를 반영하여 기념품 및 수집용으로 인기가 있다.
참고: 위 내용은 미국 연방조폐국(U.S. Mint) 및 연방준비제도(Federal Reserve) 등 공신력 있는 출처에서 제공한 정보를 기반으로 작성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