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하메드 아와드

모하메드 아와드 (아랍어: محمد عواد, 1992년 12월 6일 ~ )는 이집트의 축구 선수로, 현재 이집트 프리미어리그의 이스마일리 SC에서 골키퍼로 활약하고 있다.

생애 및 경력

아와드는 이집트 이스마일리아에서 태어나 2011년 이스마일리 SC에서 프로 경력을 시작했다. 이후 사우디아라비아의 알-와흐다 FC와 이집트의 미스르 엘-마카사 SC로 임대되어 경험을 쌓으며 기량을 발전시켰다.

2019년, 그는 이집트의 명문 클럽인 자말렉 SC로 이적하며 커리어의 전환점을 맞았다. 자말렉에서 아와드는 팀의 주전 골키퍼로 활약하며 이집트 프리미어리그 우승과 CAF 챔피언스리그 우승 등 여러 국내 및 대륙 대회에서 성공을 거두는 데 크게 기여했다. 뛰어난 반사 신경과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팬들의 인정을 받았다.

2023년, 그는 처음 프로 생활을 시작했던 이스마일리 SC로 복귀하여 현재까지 활약하고 있다.

국가대표팀 경력

모하메드 아와드는 이집트 축구 국가대표팀에도 여러 차례 소집된 바 있으며, 2018년 FIFA 월드컵 예선과 2019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등 주요 국제 대회에서 국가대표팀 명단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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