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테라치역(일본어: 茂手木駅, もてらちえき)은 일본 야마가타현 니시오키타마군 오구니정에 위치한 동일본여객철도(JR 동일본) 요네사카선의 철도역이다.
개요
1926년 11월 1일 요네사카선 개통과 함께 영업을 개시하였다. 무인역으로, 역사는 지상역 형태이며 단선 승강장 1면 1선을 갖추고 있다.
역사
- 1926년(다이쇼 15년) 11월 1일: 일본국유철도 요네사카선 사카마치역~이토이역 구간 개통과 동시에 개업.
- 1987년(쇼와 62년) 4월 1일: 일본국유철도 분할 민영화에 따라 동일본여객철도(JR 동일본)가 승계.
역 구조
단선 승강장 1면 1선을 가진 지상역이다. 과거에는 상대식 승강장 2면 2선이었으나, 현재는 한쪽 선로가 철거되어 단선으로 운영되고 있다. 오구니역 관리의 무인역이다.
이용 현황
이용객 수는 매우 적으며, JR 동일본의 연도별 승차 인원 조사에서 연평균 10명 미만(집계 제외 또는 극소수) 수준을 기록해 온 대표적인 간이역이다.
역세권
역 주변은 산간 지대로 민가가 드물게 분포해 있다. 인근에 모가미강(最上川) 상류 지류가 흐르며, 국도 113호선이 역에서 다소 떨어진 곳을 지나간다.
인접 역
동일본여객철도 ■ 요네사카선 오구니역(小国駅) - 모테라치역 - 이토이역(糸井駅)
비고
2022년 8월 폭우로 인한 요네사카선 노선 유실(특히 오구니역~사카마치역 구간) 여파로 현재 열차 운행이 중단되어 버스 대체 수송이 이루어지고 있다. 복구 공사 진행 상황에 따라 철도 운행 재개 시기가 결정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