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스 라퐁(Maurice Lafont, 1927년 9월 13일 ~ 2005년 4월 8일)은 프랑스의 전직 축구 선수로, 포지션은 수비수였다. 프랑스 일-드-프랑스 지방의 빌뇌브-생-조르주에서 태어났으며, 2005년 4월 8일 랑그도크-루시용 지역의 님에서 사망하였다.
라퐁은 1950년부터 1963년까지 현역 선수로 활동하며 님 올랭피크, 그르노블, 툴롱, 몽펠리에, 샤토루 등 여러 프랑스 클럽에서 선수 생활을 하였다. 1958년에는 프랑스 국가대표팀의 일원으로 1958년 FIFA 월드컵(스웨덴)에 참가하였으며, 해당 대회에서 프랑스는 3위를 기록하였다. 은퇴 후에는 샤토루, 비시, 셰르부르 등에서 지도자로 활동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