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 아쓰히코(일본어: 森 敦彦, もり あつひこ, Atsuhiko Mori)는 일본의 전직 축구 선수이다. 1972년 5월 31일 일본 효고현에서 출생했으며, 포지션은 골키퍼였다. 신장은 179cm이다.
다키가와 다이니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1991년 일본 사커 리그의 전일본공수(요코하마 플뤼겔스)에 입단했다. 1997년까지 요코하마 플뤼겔스에서 107경기에 출전했으며, 1993년 J리그컵 우승을 차지했다. 1997년 재팬 풋볼 리그의 콘사돌레 삿포로로 이적했으며, 같은 해 현역에서 은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