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 스터링(Maury Sterling)은 미국의 배우이다. 본명은 찰스 모리 월리스 스털링(Charles Maury Wallace Sterling)이며, 1971년 9월 1일 캘리포니아주 밀밸리에서 태어났다.
그는 드라마 《홈랜드》(Homeland)에서 맥스 피오트로프스키(Max Piotrowski) 역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외에도 영화 《스모킹 에이스》(Smokin' Aces, 2006)에서 레스터 트레머 역, 《비벌리힐스 치와와》(Beverly Hills Chihuahua)에서 래퍼티 역, SF 영화 《코히런스》(Coherence, 2013)에 출연하였으며, 애니메이션 영화 《배트맨: 킬링 조크》(Batman: The Killing Joke, 2016)에서 목소리 연기를 맡았다. 1995년 영화 《아웃브레이크》(Outbreak)에서 샌드맨 원 조종사 역으로 스크린에 데뷔하였다.
2014년 5월 10일 알렉시스 부저 스털링(Alexis Boozer Sterling)과 결혼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