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 렌(일본어: 森廉, 1987년 8월 18일~)은 일본의 배우이다. 가나가와현 아츠기시 출신이며, 소속사는 도호 예능이다.
개요
모리 렌은 일본에서 활동하는 남성 배우로, 본명은 한자 표기 그대로 森廉(모리 렌)이다. 신장 168cm, 혈액형은 B형이다. 1992년부터 연기 활동을 시작하여 아역 배우로 출발한 뒤 성인 배우로 활동을 이어왔다.
약력
어린 시절에는 극단 히마와리 소속으로 활동하며 1994년 드라마 《돈이 없다!》 등 다수의 드라마에 아역으로 출연하였다. 중학교 진학을 계기로 일시적으로 활동을 중단하였다가, 2004년 현재의 소속사인 도호 예능으로 이적하여 배우 활동을 재개하였다.
2010년 3월 아오야마가쿠인 대학 경영학부를 졸업하였다. 재학 중이던 2009년에는 학업 장려상을 수상한 이력이 있다.
주요 출연 작품
텔레비전 드라마
- 《목요일의 괴담》(후지 TV) - 콘노 슈헤이 역 (1995년~1996년)
- 《춤추는 대수사선》(후지 TV) - 초등학생 시절의 스가 케이이치 역 (1997년)
- 《인비저블》(TBS, 2022년)
- 《사랑은 계속 어디까지나》(TBS, 2020년)
- 《악마의 테마리우타》(후지 TV, 2019년)
영화
- 《춤추는 대수사선 THE MOVIE3 녀석들을 해방하라!》(2010년) - 스가 케이이치 역
- 《신 고질라》(2016년)
- 《크로우즈 제로》(2007년)
-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다》(2009년)
- 《산》(2011년) - 아오키 마코토 역
기타
일본어 표기 '森廉'의 '廉'은 '청렴할 렴' 자로, 한국어로는 '모리 렌'으로 표기된다. 일본 위키백과 및 한국어 위키백과에 등재되어 있으며, 도호 예능 공식 사이트에서 프로필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