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리나 로베르미숑(프랑스어: Mélina Robert-Michon, 1979년 7월 18일 ~ )은 프랑스의 육상 선수로, 주 종목은 원반던지기이다. 그녀는 올림픽과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에서 여러 차례 메달을 획득하며 국제 무대에서 프랑스를 대표하는 원반던지기 선수로 자리매김했다.
그녀의 주요 성과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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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원반던지기 은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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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
- 2013년 모스크바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 원반던지기 은메달
- 2019년 도하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 원반던지기 동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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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육상 선수권 대회:
- 2014년 취리히 유럽 육상 선수권 대회 원반던지기 동메달
- 2018년 베를린 유럽 육상 선수권 대회 원반던지기 동메달
로베르미숑은 수년간 꾸준히 국제 대회에 참가하며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으며, 프랑스 원반던지기 국가 기록을 여러 차례 경신하였다. 그녀는 오랫동안 선수 생활을 이어오면서 여러 세대의 선수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