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키노 사토루(일본어: 牧野 悟, まきの さとる)는 1990년 11월 25일 일본 도쿄도에서 태어난 일본의 전직 축구 선수이다. 본명의 한자는 '牧野 悟'이며, 영문 로마자 표기는 Satoru Makino이다.
신장은 175cm이며, 포지션은 공격수였다. 쇼비가쿠엔 대학(쇼비 대학)에서 청소년 시절을 보낸 후, 2013년 일본의 프로 축구 구단인 츠바이겐 가나자와에서 프로 선수로 데뷔하였다. 2014년에는 FC 류큐에서 활동하였다. 프로 통산 기록은 츠바이겐 가나자와에서 14경기 출전 3득점, FC 류큐에서 8경기 출전 0득점으로, 합계 22경기 출전 3득점을 기록하였다. 현재는 은퇴한 상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