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호미닉(Mark Hominick)은 캐나다 출신의 은퇴한 종합격투기(MMA) 선수이다. 본명은 마크 제프리 호미닉(Mark Jeffrey Hominick)이며, 1982년 7월 22일 온타리오주 템스포드에서 태어났다. 링네임은 "The Machine"이다. 신체 조건은 173cm, 66kg(페더급)이며, 윙스팬은 174cm이다.
입식 격투기 경력 입식 격투기 전적은 21전 21승으로 알려져 있다. ISKA(International Sport Karate Association) 캐나다 슈퍼웰터급 챔피언, IKF(International Kickboxing Federation) 북미 슈퍼웰터급 챔피언 타이틀을 보유했다.
종합격투기 경력 종합격투기 통산 전적은 32전 20승 12패이다. 승리 중 9승이 KO/TKO, 7승이 서브미션, 4승이 판정승이다. 패배 중 3패가 KO/TKO, 5패가 서브미션, 4패가 판정패이다.
초기 경력: 2002년 UCC(Universal Battle Challenge)에서 프로 데뷔하여 캐나다 슈퍼라이트급 챔피언에 올랐으며, 해당 타이틀을 4차례 방어했다. 이후 TKO 단체에서 활동하며 TKO MMA 초대 페더급 챔피언이 되었고, 타이틀을 3차례 방어했다.
UFC 경력: 2006년 3월 UFC 58에서 이브 에드워즈를 상대로 UFC 데뷔전을 치러 2라운드 삼각초크 서브미션 승리를 거두었다. 이후 UFC 파이트 나이트 5에서 조르지 구르겔을 판정으로 이겼으나, 얼마 후 UFC를 떠나 TKO와 WEC(World Extreme Cagefighting) 등 중소 단체에서 활동했다.
WEC 시절: WEC 28과 WEC 32에서 각각 라니 야히아와 조시 그리피에게 1라운드 서브미션 패배를 당했다. 이후 WEC 46에서 브라이언 캐러웨이를 1라운드 서브미션으로, WEC 49에서 이브 자부인을 2라운드 TKO로, WEC 51에서 레너드 가르시아를 판정으로 이겼다.
UFC 복귀: 2010년 WEC가 UFC에 합병되면서 자연스럽게 UFC로 복귀했다. 2011년 1월 UFC 파이트 포 더 파이어 2에서 조지 루프를 1라운드 TKO로 꺾고 페더급 타이틀 도전권을 획득했다.
2011년 4월 30일 UFC 129에서 당시 UFC 페더급 챔피언이었던 조제 알도(브라질)에게 도전했으나, 만장일치 판정(48-45, 48-46, 49-46)으로 패배했다. 이 경기는 'Fight of the Night'에 선정되었다.
2011년 12월 10일 UFC 140에서는 한국의 정찬성('코리안 좀비')과 대결하여 경기 시작 7초 만에 KO패를 당했다. 이후 2012년 UFC 145에서 에디 야긴에게, UFC 154에서 파블로 가르자에게 각각 판정패했다.
은퇴 2012년 12월 11일, UFC 154 패배 이후 은퇴를 선언했다. UFC 복귀 이후의 성적은 1승 4패였다.
개인 생활 2009년 12월 결혼하였으며, 슬하에 2명의 자녀가 있다. 샘 스타우트, 션 피어슨, 맷 미트리온 등 다른 UFC 선수들과 함께 토론토 지역 학교 폭력 예방 프로그램에 참여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