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츠모토 호노카(松本 穂香, Matsumoto Honoka)는 일본의 배우이다. 1997년 2월 5일 오사카부 사카이시에서 출생하였으며, 신체 조건은 162cm, O형이다. 소속사는 FLaMme이다.
중학교 시절 배구 클럽 활동을 하였고, 히가시모즈 고등학교 재학 중 연극에 참여하면서 연기에 흥미를 느꼈다. 오디션에 참여하여 2015년 영화 《바람에 맞선 라이온》(風に立つライオン)으로 영화 데뷔하였으며, 2016년 TV 시리즈 《ON: 이상범죄수사관 토도 히나코》를 통해 브라운관에 데뷔하였다.
주요 출연 작품으로는 NHK 연속 TV 소설 《병아리》(ひよっこ, 2017), 영화 《너는 달밤에 빛나고》(2019),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2022), 《벚꽃 같은 나의 연인》(2022), 드라마 《미와 씨 행세합니다》(2023), 《슬로우 트레인》(2025) 등이 있다. 또한 애니메이션 영화 《너와 파도를 탈 수 있다면》(2019)에서 성우로 참여하였고, 《너는 저편에》(2020)에서도 목소리 연기를 맡았다.
2026년 기준으로 TMDB 기준 72편의 영화 및 TV 작품에 출연한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젊은 시절 배우 타케우치 유코와 외모가 닮았다는 평가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