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단 인민연합(우크라이나어: Народне об'єднання «Майдан», 영어: Maidan People’s Union)은 2013년 12월 22일, 우크라이나의 ‘유로마이단’ 시위 기간에 결성된 정치 연합이다.
설립 배경
유로마이단 시위가 진행되던 2013년 5번째 일요일(12월 22일) 에, 정부 야당 의원·무소속 국회의원·시민 단체들이 모여 “새로운 우크라이나와 새로운 우크라이나 정부”를 구현하고자 하는 목표 아래 연합을 조직하였다.
조직·구성
연합은 다수의 정치인과 시민 조직이 참여했으며, 주요 당대표와 공동대표를 선출하였다. 대표적인 인물로는
- 율리야 티모셴코(Yulia Tymoshenko)
- 아르세니 야체뉴크(Arseniy Yatsenyuk)
- 비탈리 클리치코(Vitali Klitschko)
등이 있다(각 인물에 대한 상세 정보는 위키백과 원문에 별도 링크가 제공됨).
목표와 활동
마이단 인민연합은 다음과 같은 목표를 선언하였다.
- 부패와 독재에 맞서는 민주주의 체제 구축
- 유럽 연합(EU) 및 서방 국가와의 통합 가속화
- 법치주의와 인권 보호 강화
연합은 유로마이단 시위 현장에서 시민·정치인 간의 협력을 촉진하고, 이후 정당 정치 및 입법 활동을 통해 위 목표를 실현하고자 했다.
주요 연혁
- 2013 년 12 월 22 일 – 연합 결성 선언 및 공동대표 선출
- 2014 년 초 – 유로마이단 시위가 정점에 달하면서 연합은 시위 조직 및 정책 제안 활동에 적극 참여
외부 링크
- 공식 웹사이트(archive): https://web.archive.org/web/20140418172114/http://maidan2013.com.ua/
참고 문헌
- 마이단 인민연합,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2026년 5월 7일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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