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오리어는 뉴질랜드의 토착민인 마오리족이 사용하는 폴리네시어 계통의 언어이다. 오스트로니시아어족에 속하며, 특히 폴리네시아어파에 포함된다. 현재 마오리어는 뉴질랜드 정부와 교육 기관에서 공식 언어 중 하나로 인정받고 있다.
- 표준 명칭: 마오리어(Māori language), 마오리어(Māori)
- 언어 분류: 오스트로니시아어족 → 폴리네시아어파 → 동폴리네시아어군
- 사용 지역: 뉴질랜드 전역, 특히 마오리 문화 중심지와 교육 기관에서 사용됨
- 사용 인구: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뉴질랜드 인구 약 4% 정도가 모국어로 마오리어를 사용한다(정확한 최신 인구 수는 최신 인구 조사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 문자 체계: 라틴 알파벳을 기반으로 한 15개의 기본 문자와 추가 모음 기호(장모음 표시 등)를 사용한다.
- 법적 지위: 1987년《마오리 언어법》에 의해 공식 언어로 지정되었으며, 공공기관·법원·교육 현장에서 마오리어 사용이 보장된다.
- 교육 및 보존: 마오리어는 초·중·고등학교 및 대학교에서 교과목으로 제공되며, ‘키와이(kiwi)’라는 말소리 학습 프로그램과 언어 부흥 운동이 활발히 진행 중이다.
- 언어 특징: 전통적으로 모음 중심이며, 자음은 제한된 수(주로 10여 개)만 존재한다. 어순은 주어‑동사‑목적어(SVO) 구조를 띤다.
참고: 위 내용은 일반적인 백과사전 및 공공기관 발표 자료에 기반한 것으로, 최신 통계는 해당 기관의 최신 보고서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