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다 나오야

마스다 나오야(일본어: 増田 尚弥, ますだ なおや, 1993년 7월 27일 ~ )는 일본의 전 프로 야구 선수이다. 현역 시절 포지션은 내야수였으며, 요미우리 자이언츠 소속으로 뛰었다.


생애 및 경력

  • 프로 입단 전: 지바현 출신으로, 아오바가쿠엔 고등학교(青葉学園高等学校)를 졸업하고 고마자와 대학(駒澤大学)에 진학했다. 대학 시절에는 수도 대학 야구 리그에서 활약하며 견실한 수비와 주력을 선보였다. 졸업 후 2015년 일본 프로 야구 드래프트에서 요미우리 자이언츠에 5라운드로 지명되어 입단했다.

  • 프로 경력: 요미우리 자이언츠에서는 주로 내야 백업 선수로 활약했다. 빠른 발과 안정적인 수비를 바탕으로 2루수, 3루수, 유격수 등 여러 내야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유틸리티 플레이어로서 팀에 기여했다. 주로 대주자나 대수비로 경기에 출전했으며, 타격에서는 정교한 컨택트와 희생타 등으로 기여했다. 2020 시즌을 끝으로 현역에서 은퇴했다.

  • 은퇴 후: 프로 야구 은퇴 후에는 모교인 아오바가쿠엔 고등학교에서 코치로 활동하며 후진 양성에 힘쓰고 있다.

선수 특징

마스다 나오야는 뛰어난 주력과 넓은 수비 범위를 자랑하는 내야수였다. 특히 2루와 유격수 포지션에서 안정적인 수비를 보여줬으며, 빠른 발을 이용한 도루 능력과 베이스러닝도 강점으로 꼽혔다. 공격에서는 장타력보다는 정확한 타격과 팀 플레이에 집중하는 스타일이었다.

둘러보기

더 찾아볼 만한 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