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세촌(真瀬村)은 일본 이바라키현(茨城県) 쓰쿠바군(筑波郡)에 존재했던 촌(村)이다. 한자 표기는 '真瀬村'이며, 가나 표기는 'ませむら'이다. 현재의 이바라키현 쓰쿠바시(つくば市) 서남부 및 조소시(常総市) 일부에 해당하는 지역이다.
역사 1889년 4월 1일, 일본 정촌제 시행에 따라 쓰쿠바군 마세촌이 성립하였다. 이후 1955년 3월 31일, 쓰쿠바군의 야타베정(谷田部町), 오노가와촌(小野川村), 가쓰라기촌(桂村), 시마나촌(島名村)과 합병하여 야타베정이 신설되었고, 이에 따라 마세촌은 폐지되었다. 이후 1987년 11월 30일, 야타베정이 도요사토정(豊里町), 오호정(大穂町) 및 니하리군 사쿠라촌(桜村)과 합병하여 쓰쿠바시가 성립하였다.
비고 마세촌은 현재 대한민국에서 널리 알려진 개념이 아닌, 일본의 과거 행정 구역명이다. 백과사전 정보는 위키백과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일본의 지방 행정 구역 변천 과정에서만 등장하는 지명으로, 별도의 문화적·언어적 관용구로서의 용례는 확인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