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초등학교는 대한민국 경상남도 거창군 마리면 말흘리에 위치한 공립 초등학교이다. 1928년 10월 1일 마리공립보통학교로 개교하였으며, 1938년 4월 1일 마리공립심상소학교로, 1941년 4월 1일 마리공립국민학교로 개칭되었다. 1996년 3월 1일 마리초등학교로 교명이 변경되었다. 1992년 3월 1일 율리분교장을 병합하였고, 1995년 3월 1일 시목국민학교를 병합하였다. 1981년 4월 1일에는 병설유치원이 개원하였다.
2020년 5월 1일 기준 학생 수는 29명(남 15명, 여 15명)이며, 교직원 수는 9명이다. 교장은 변명규, 교감은 원숙민이다. 교화는 장미, 교목은 히말라야시다이다. 관할 관청은 거창교육지원청이다. 2020년 2월 13일 제89회 졸업식을 거행하였으며, 총 졸업생 수는 5,637명이다.
주소는 경상남도 거창군 마리면 빼재로 23(말흘리 274)이며, 공식 웹사이트는 mari-p.gne.go.kr에서 운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