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안 알리우차(루마니아어: Marian Aliuță, 1978년 2월 3일~ )는 루마니아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포지션은 미드필더였다.
개요
루마니아 부쿠레슈티 출신으로, 슈테아우아 부쿠레슈티 유소년 팀에서 성장했다. 프로 경력 동안 루마니아, 몰도바, 우크라이나, 중국, 그리스, 아제르바이잔 등 여러 국가의 클럽을 거친 '저니맨' 선수였다.
주요 경력
- 슈테아우아 부쿠레슈티 (루마니아) — 유소년부터 성인팀까지
- 셰리프 티라스폴 (몰도바) — 1999년 몰도바 컵 우승
- 샤흐타르 도네츠크 (우크라이나) — 2000~2002년 활약, 클럽 역사상 첫 외국인 선수(레기오네르). 2002년 우크라이나 리그 우승, 2001·2002년 우크라이나 컵 우승
- 전남 드래곤즈 (대한민국 K리그) — 2005시즌 영입되었으나 한 경기도 출장하지 못하고 팀을 떠났다. 당시 등록명은 알리였다.
- 메탈루르흐 도네츠크 (우크라이나)
- 창춘 야타이 (중국)
- 이라클리스 테살로니키 (그리스)
- 네프치 바쿠 (아제르바이잔)
국가대표
2001년부터 2008년까지 루마니아 국가대표로 5경기에 출전했다.
여담
- 샤흐타르 도네츠크 역사상 첫 번째 외국인 선수로 기록되어 있다.
- K리그에서는 전남 드래곤즈에 입단했지만 단 1경기도 뛰지 못하고 이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