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마리개항은 경상남도 고성군 삼산면 판곡리에 위치한 어항이다. 2002년 8월 6일 어촌정주어항으로 지정되어 관리되고 있으며, 시설관리자는 고성군수이다.
어항 구역
- 수역: 병산어촌계 축제식 양식장 입구에서 마리개선착장과 (주)우진 서쪽 돌출부를 연결한 선내 수면
- 육역: 경상남도 고성군 삼산면 판곡리 46-5번지 외 6필지
어항 시설
- 호안(護岸) 93m
- 선착장 74.5m
특징
마리개항은 고성군의 남해안에 위치한 소규모 어항으로, 인근 해역에서는 감성돔, 볼락, 문어 등의 어종이 주로 어획된다. 또한 낚시 출조가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곳으로, 주변 어항(속천항, 진해1부두항 등)과 함께 남해 동부 지역의 낚시 포인트로 알려져 있다. 2025년 기준으로 해당 시설의 유지보수사업이 추진되는 등 지속적으로 관리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