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크 곤살레스(스페인어: Mark González, 본명: 마르크 데니스 곤살레스 호프만/Mark Dennis González Hoffmann, 1984년 7월 10일 ~ )는 칠레의 전직 축구 선수이다. 포지션은 윙어였다.
출생 및 배경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에서 태어났으며, 칠레 국적을 보유하고 있다.
선수 경력 2003년 국제 무대에 데뷔하였다. 빠른 발과 드리블 능력을 바탕으로 왼쪽 측면 공격을 이끌었으며, 칠레 국가대표팀의 일원으로 3개의 코파 아메리카 대회와 2010년 FIFA 월드컵(남아프리카공화국)에 출전하였다. 코파 아메리카 센테나리오에서 칠레 대표팀의 우승을 경험하였다.
구단 경력으로는 스페인의 레알 베티스, 리버풀(잉글랜드), 레알 소시에다드(스페인), CSKA 모스크바(러시아) 등에서 활약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은퇴 현역에서 은퇴한 후에는 칠레에서 텔레비전 패널리스트(패널)로도 활동했다.
참고 동일한 한국어 표기와 혼동될 수 있는 인물로, 미국의 프로 스케이트보더이자 아티스트인 '마크 곤잘레스(Mark Gonzales, 1968년생)'가 있으며 이는 별개의 인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