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쿠스 헨릭센


생애 및 경력

초기 경력 트론헤임에서 태어난 헨릭센은 어린 시절부터 고향 팀인 로센보르그 BK의 유스 시스템에서 성장했다. 그는 2009년 17세의 나이로 로센보르그 1군 팀에 데뷔하며 일찍이 재능을 인정받았다.

클럽 경력 로센보르그에서 주전 미드필더로 자리매김한 헨릭센은 2012년 네덜란드 에레디비시의 AZ 알크마르로 이적하며 유럽 무대에 진출했다. AZ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팀의 핵심 선수로 성장했고, 주장 완장을 차기도 했다.

2016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헐 시티 AFC로 이적하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헐 시티에서는 팀의 강등과 승격을 경험하며 프리미어리그와 챔피언십 무대에서 활약했다. 이후 아제르바이잔의 카라바흐 FK에서 잠시 뛰었으며, 2021년 친정팀인 로센보르그 BK로 복귀하여 현재까지 활약하고 있다.

국가대표팀 경력 마르쿠스 헨릭센은 다양한 연령별 노르웨이 청소년 국가대표팀을 거쳤다. 2010년 10월 덴마크와의 경기를 통해 성인 노르웨이 축구 국가대표팀에 데뷔했으며, 이후 꾸준히 대표팀에 소집되어 중앙 미드필더 자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그는 노르웨이 국가대표팀의 주요 미드필더 중 한 명으로 꾸준히 기여하고 있다.

플레이 스타일 헨릭센은 강력한 태클과 왕성한 활동량을 바탕으로 한 수비적인 기여는 물론, 정확한 패스와 강력한 중거리 슛 능력을 겸비한 박스 투 박스 미드필더로 평가받는다. 경기장 전체를 아우르는 넓은 시야와 리더십 또한 그의 장점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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