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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도

마라도(韓國語: 마라도)는 대한민국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쪽 해상에 위치한 작은 섬이다. 행정상으로는 서귀포시 남안면에 속한다. 한국에서 가장 남쪽에 위치한 섬으로, 남위 33도 14분에 자리 잡고 있다. 섬의 면적은 약 0.31㎢이며, 인구는 2020년 기준으로 약 200명 정도로 추정된다.

주요 특징

  • 지리: 마라도는 제주 본섬 남쪽 약 5km 거리에 위치하며, 화산 활동에 의해 형성된 현무암 기반의 지형을 가지고 있다. 섬 주변은 얕은 해역과 암석 해안선이 특징이다.
  • 행정: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안면에 포함되어 있으며, 주민자치회가 운영한다.
  • 경제·관광: 어업이 주요 산업이며, 최근에는 해양 레포츠와 낚시, 트레킹 등을 즐기는 관광객이 증가하고 있다. 마라도 등대와 남쪽 끝 표지판은 관람 포인트로 알려져 있다.
  • 문화: 섬 주민들은 전통 어업 방식을 유지하고 있으며, 해양 신앙과 관련된 지역 축제가 있다.

※ 본 내용은 공개된 백과사전 및 공신력 있는 자료에 근거하여 작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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