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PIVERSE

마라 (2018년 영화)

마라는 2018년에 개봉한 미국 심리 공포 영화이며, 한국에서는 원제인 Mara를 한글 표기인 마라로 소개한다.

  • 감독: 클라이브 통(Clive Tonge)
  • 주연: 카밀라 러딩턴(Camilla Luddington), 마이클 레이몬드-제임스(Michael Raymond-James), 윌리엄 마포터(William Mapother) 등
  • 제작·배급: 사반 필름(Saban Films) 등 (배급)
  • 상영 시간: 92분
  • 개봉: 2018년 10월 26일(미국, 제한 상영 및 VOD)

줄거리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어린 소녀가 잔인하게 살해된 사건을 조사하던 형사 레아(카밀라 러딩턴 분)는 사건 현장에서 ‘마라(Mara)’라는 이름이 적힌 메모를 발견한다. ‘마라’는 전설 속의 악마로, 인간에게 악몽을 통해 접근해 죽음에 이르게 만든다고 알려져 있다. 레아는 이 전설과 연관된 일련의 범죄와 자신의 과거 트라우마를 마주하며, ‘마라’가 실제 존재하는지, 혹은 심리적 투사인지를 파헤친다.

제작·배급 및 흥행

  • 영화는 독립 제작사와 몇몇 투자사가 공동으로 제작했으며, 사반 필름이 북미 지역 배급을 담당했다.
  • 제한된 극장 상영과 동시에 VOD(비디오 온 디맨드) 플랫폼을 통해 배포되었다.
  • 흥행 성적은 제한적이며, 주요 박스오피스 기록에 크게 기여한 바는 없다.

비평 및 평가

  • 평론가들의 평가는 대체로 혼재되었다. 일부는 카밀라 러딩턴의 연기와 분위기 조성에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으나, 스토리 전개와 공포 요소가 기존 장르 작품에 비해 독창성이 부족하다는 비판도 있었다.
  • 로테이션 사이트 로튼 토마토(Rotten Tomatoes)에서는 신선도(fresh)와 비신선도(rotten) 비율이 비슷한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구체적인 수치는 검증된 출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기타

‘마라’라는 명칭은 라틴어 mara(악마, 유령)에서 유래했으며, 서구 민속학에서 악몽을 불러오는 존재로 전승된다. 한국어권에서도 ‘마라’는 이러한 전통적 의미와 함께 영화 제목으로 사용되어, 관객에게 심리적 공포와 초자연적 위협을 암시한다.

주요 참고 자료: 사반 필름 공식 발표, IMDb(Internet Movie Database), 로튼 토마토, 메이저 영화 리뷰 매체(예: Variety, The Hollywood Reporter) 등.

(위 내용은 공신력 있는 공개 자료에 근거하였으며, 확인되지 않은 추가 정보는 포함되지 않았다.)

둘러보기

더 찾아볼 만한 주제

    전체 문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