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누엘라 베예스(Manuela Vellés, 본명: 마누엘라 베예스 카사리에고, Manuela Vellés Casariego)는 스페인의 배우이다.
1987년 1월 16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출생하였으며, 2005년부터 배우로서 활동을 시작하였다. 영화 《카오티카 아나》(Caótica Ana)로 데뷔하였으며, 이후 텔레비전 드라마 《라 세뇨라》(La Señora), 《벨벳》(Velvet), 《높은 바다》(Alta Mar) 등에 출연하였다. 영화로는 《뮤즈》(Muse, 2017)에서 베아트리스 역을 맡은 것이 알려져 있다.
배우 활동 외에도 음악가로서 2018년 첫 번째 앨범 《Subo, bajo》를 발매하며 음악 활동을 병행하였다.
2019년 고야상(Goya Awards) 시상식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IMDb, 공식 웹사이트, 인스타그램 및 X(구 트위터) 등에서 활동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