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홍이는 주로 대한민국 배우 이홍이(李洪怡)를 지칭하는 경우가 많다. 1986년에 태어난 그녀는 2004년 KBS 드라마 《불멸의 이순신》을 통해 연예계에 데뷔한 배우이다. 주로 TV 드라마에서 조연으로 활동하며 얼굴을 알렸다.
생애 및 경력 이홍이는 2004년 KBS 사극 드라마 《불멸의 이순신》에서 단역으로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다양한 시대극과 현대극에 출연하며 꾸준히 연기 경력을 쌓았다. 특히 사극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대중에게 인지도를 높였으며, 다수의 인기 드라마에서 감초 역할이나 주요 인물의 주변 인물로 출연하며 극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 그녀는 특유의 차분하고 섬세한 연기로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해 왔다.
주요 출연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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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 2004년 KBS1 《불멸의 이순신》 - 개똥이 역
- 2006년 KBS1 《서울 1945》 - 마오미 역
- 2007년 MBC 《이산》 - 어린 정순왕후 역
- 2008년 SBS 《바람의 화원》 - 기생 역
- 2010년 SBS 《자이언트》 - 미란 역
- 2012년 MBC 《빛과 그림자》 - 김막내 역
- 2014년 MBC 《왔다! 장보리》 - 은비 역
- 2016년 KBS1 《별난 가족》 - 조수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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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주요 역할로 알려진 작품은 없으나, 다수의 독립영화 및 단편영화에 참여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