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투아니아 농구 국가대표팀은 국제 농구 경기에서 리투아니아를 대표하는 남자 대표팀이다. 이 팀은 리투아니아 농구 연맹(Lithuanian Basketball Federation, LKF)에 의해 조직·관리되며, FIBA(국제농구연맹)와 유럽 농구 연맹(FIBA Europe)의 회원국으로 활동한다.
주요 연혁 및 성과
- FIBA 가입: 1936년
- 유럽 챔피언십(EuroBasket)
- 금메달: 1937년, 1939년, 2003년
- 은메달: 2015년
- 동메달: 2007년, 2017년 등 다수 수상
- 올림픽
- 동메달: 1992년(바르셀로나), 1996년(애틀랜타), 2000년(시드니)
- 월드컵(구 FIBA 월드 챔피언십)
- 4위: 2010년 (터키)
조직 및 운영
- 연맹명: Lietuvos krepšinio federacija (리투아니아 농구 연맹)
- 설립연도: 1936년 (FIBA 가입과 동시에 설립)
- 주요 담당 업무: 대표팀 선발, 국제 경기 일정 관리, 청소년·아마추어 농구 발전 지원 등
선수 및 코칭스태프
대표팀은 국내 리그(LKL)와 해외 리그(특히 NBA·EuroLeague)에서 활약하는 선수들을 기반으로 구성되며, 매 경기마다 최신 로스터가 발표된다. 코칭스태프는 연맹이 주관하는 선발 과정을 거쳐 임명된다.
국제 순위
FIBA 세계 순위에서 리투아니아는 전통적으로 상위 10위 내에 지속적으로 등재되는 강호 국가로 평가받는다.
기타
리투아니아는 농구를 ‘국민 스포츠’로 인식하고 있어, 대표팀 경기 시 전국적인 관심과 높은 관중 참여율을 보인다. 대표팀은 국제 대회 외에도 친선 경기 및 유럽 클럽 팀과의 연습 경기를 정기적으로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