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키 오티즈(Ricky Ortiz, 본명 리처드 리치 영 Richard Rich Young, 1975년 5월 12일 출생)는 미국 출신의 전직 프로레슬링 선수이다. 그는 190 cm의 키와 112 kg의 체중을 갖고 있으며, 경기에서 사용하는 피니시 무브는 ‘빅 오(Big O)’라 불리는 런닝 스플래시이다.
초기 생애 및 운동 경력
리키 오티즈는 미국에서 태어나 청년기에 미식축구 선수로 활동했다. 이후 XFL, 캐나다 풋볼 리그(CFL), 아레나 풋볼 리그(AFL), 그리고 NFL 등 여러 프로 풋볼 리그에서 뛰었다가 프로레슬링으로 전향하였다.
프로레슬링 경력
2008년 7월 1일, 그는 EC World(ECW)에서 ‘아틀라스 오티즈(Atlas Ortiz)’라는 링네임으로 데뷔하였다. 같은 해 7월 8일, ECW에서 ‘리키 오티즈’라는 링네임을 부여받으며 현재의 이름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이후 WWE와 여러 인디 레슬링 단체에서 활동했으며, IWA 플로리다 태그팀 챔피언십을 획득하는 등 다수의 타이틀을 보유하였다.
은퇴 및 이후 활동
2013년 프로레슬링 현장에서 은퇴한 뒤에는 프로듀서 및 코치로 활동하며, 차세대 레슬러들의 훈련과 경기 기획에 참여하였다.
참고 문헌
- 위키백과, “리키 오티즈”. https://ko.wikipedia.org/wiki/리키_오티즈 (검색일: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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