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리스크의 신》(일본어: リスクの神様, 리스크노 카미사마)은 2015년 7월 8일부터 9월 16일까지 후지 TV 계열의 수요 22시 시간대에 방송된 일본의 텔레비전 드라마이다. 주연은 츠츠미 신이치가 맡았다.
방송 정보
- 장르: 텔레비전 드라마
- 방송 국가: 일본
- 방송 채널: 후지 TV
- 방송 기간: 2015년 7월 8일 ~ 9월 16일
- 방송 시간: 매주 수요일 22:00 ~ 22:54
- 방송 분량: 54분
- 방송 횟수: 10회
제작진
- 각본: 하시모토 히로시
- 기획: 나리카와 히로아키, 카토 타츠야
- 프로듀서: 타카마루 마사타카
- 연출: 이시카와 준이치, 죠호 히데노리, 키쿠카와 마코토
- 제작: 후지 TV, 쿄도 TV
등장인물 및 캐스트
선라이즈 물산 소속 주요 인물
- 사이교지 사토시 (47세) - 츠츠미 신이치: 위기 대책 실장. 전설적인 위기 관리 능력을 지닌 인물로, 드라마 내에서 '리스크의 신'으로 불린다.
- 카가리 카오리 (30세) - 토다 에리카: 전기부 주임. 젊은 나이에 개발 담당 임원으로 발탁되어 순조로운 경력을 쌓던 중 리콜 사태에 휘말린다.
- 유키 미노루 (35세) - 모리타 고: 위기 대책실 섭외 담당.
- 타네가시마 토시오 (45세) - 후루타 아라타: 위기 대책실 조사 주임.
- 타카라베 에이치 (60세) - 시가 코타로: 위기 대책실 부실장.
- 타치바나 유카 (37세) - 야마구치 사야카: 홍보부 주임.
- 하라다 키요시 (33세) - 미츠시마 신노스케: 약품부 주임.
- 텐도 토쿠마 (75세) - 히라 미키지로: 고문.
- 사카테 미츠키 (60세) - 요시다 코타로: 사장.
- 시라카와 세이치로 (58세) - 코히나타 후미요: 전무.
줄거리
일본 최대의 무역회사인 선라이즈 물산을 배경으로, 기업에 발생하는 다양한 위기 상황(식품 이물질 혼입, 아이돌·정치인 스캔들, 폭발 사고, 유괴 사건, 산업 스파이, 적자 은폐 등)을 해결하는 위기 관리 전문가들의 활약을 다룬 드라마이다.
방송 일정 및 시청률
평균 시청률은 5.1%로 집계되었으며(칸토 지구·비디오 리서치 기준), 첫회 시청률은 7.0%를 기록하였다. 회차별 시청률은 대체로 3.7%에서 7.0% 사이를 기록했다.
- 제1화 (7월 8일): 7.0%
- 제2화 (7월 15일): 6.8%
- 제3화 (7월 22일): 5.7%
- 제4화 (8월 5일): 5.0%
- 제5화 (8월 12일): 4.8%
- 제6화 (8월 19일): 4.9%
- 제7화 (8월 26일): 3.9%
- 제8화 (9월 2일): 4.7%
- 제9화 (9월 9일): 3.7%
- 최종화 (9월 16일): 4.7%
참고로 7월 29일에는 방송이 휴지되었으며, 제4화는 30분, 제9화는 45분, 최종화는 5분 지연 방송되었다.
의미와 맥락
'리스크의 신'이라는 표현은 드라마 내에서 극중 인물인 사이교지 사토시가 뛰어난 위기 관리 능력으로 인해 붙여진 별칭이자, 드라마의 제목으로 사용된 명칭이다. 이는 실존하는 신이나 종교적 개념을 지칭하는 용어가 아니라, 일본 드라마 작품의 제목과 그 극중 인물을 가리키는 명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