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고촌(嶐郷村)은 일본 이바라키현 나카군에 일찍이 존재했던 행정 구역(촌)이다. 한자 표기는 嶐郷村이며, 가나 표기는 りゅうごうむら이다.
지리적 위치 현재의 이바라키현 히타치오미야시(常陸大宮市) 북서부에 해당한다.
역사
- 1889년 4월 1일: 일본의 정촌제(町村制) 시행에 따라 나카군 류고촌이 성립하였다. 당시 오다노촌(小田野村), 와시코촌(鷲子村), 다카베촌(高部村)이 통합되어 류고촌이 발족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 1956년 9월 29일: 히자와촌(樋沢村)과 합병하여 미와촌(美和村)이 성립함에 따라, 동일자로 류고촌은 폐지되었다.
- 2004년 10월 16일: 미와촌이 야마가타정, 오가와촌, 고젠야마촌 등과 합병하여 가와치군 오미야정(河内郡大宮町)에 편입되었고, 오미야정은同日 시로 승격하여 히타치오미야시로 개칭되었다. 이에 따라 류고촌의 구역은 현재 히타치오미야시의 일부가 되었다.
개요 류고촌은 1889년부터 1956년까지 약 67년간 존재했던 일본의 촌급(村級) 행정 구역으로, 현재는 폐지되어 소멸된 지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