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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크 뉴베리

루크 뉴베리(Luke Newberry)는 잉글랜드의 배우이다. 잉글랜드 엑서터(Exeter) 출신으로, 1997년부터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생애 및 교육

뉴베리는 누나 두 명이 있으며, 엑서터 칼리지(Exeter College)에서 영화 제작, 순수 미술, 영문학을 공부했고, 칼리지 연극 《햄릿》에서 주연을 맡은 바 있다. 이후 18세에 브리스톨 올드 빅 연극학교(Bristol Old Vic Theatre School)에 입학하여 2011년에 졸업했다.

경력

뉴베리는 7세 때 에이전트와 계약했으며, 11세 때 영화 《The Heart of Me》(2002)에서 앤서니 역을 연기했다. 2010년에는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 2부》(2011)에서 테디 루핀 역으로 캐스팅되었으나 최종 편집에서 장면이 삭제되었다. 연극 무대에서도 활동하여 내셔널 시어터(National Theatre)의 《안티고네》에서 하이몬 역을, 돈마 웨어하우스(Donmar Warehouse)의 《Teddy Ferrara》(2015)에서 주연을 맡았다.

그의 대표작은 BBC Three의 초자연 드라마 《인 더 플레쉬》(In the Flesh, 2013~2014)로, 주인공 키런 워커 역을 연기하여 2014년 영국 아카데미 텔레비전상(BAFTA) 최우수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같은 해 RTS 어워드에서도 최우수 남우주연상 후보에 지명되었다. 2013년에는 《스크린 인터내셔널》의 'Stars of Tomorrow' 중 한 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그 외 주요 작품으로 텔레비전 드라마 《셜록》(2012), 《젠틀맨 잭》(2022), 《더 싱가포르 그립》(2020), 영화 《안나 카레니나》(2012), 《헤라클레스: 더 레전드 비긴즈》(2014) 등이 있다.

수상 및 후보

  • 2014년 영국 아카데미 텔레비전상(British Academy Television Awards) 최우수 남우주연상 후보 (《인 더 플레쉬》)
  • 2019년 이안 찰슨 어워드(Ian Charleson Awards) 3위 (《맥베스》)

기타 활동

뉴베리는 유엔 여성기구의 HeForShe 페미니즘 캠페인을 지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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