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지 사르토르(Luigi Sartor, 1975년 3월 7일 출생)는 이탈리아 출신의 전직 프로 축구 선수이다. 주로 중앙 수비수(position)로 활약했으며, 1990년대와 2000년대 초반에 여러 구단에서 뛰었다.
주요 경력
| 연도 | 구단 | 비고 |
|---|---|---|
| 1993–1994 | 파도바 | 프로 데뷔 |
| 1994–1995 | 파르마 | 2부 리그 승격 기여 |
| 1995–1999 | 파도바 (복귀) | 1부 리그 출전 |
| 1999–2001 | 유벤투스 | 이탈리아 세리에 A 우승(1999–2000) |
| 2001–2002 | 파르마 | 1부 리그 복귀 |
| 2002–2003 | 라치오 | 1부 리그 경기 |
| 2003–2004 | 토리노 | 1부 리그 경기 |
| 2004–2005 | 토리노 | 임대 시즌 |
| 2005–2007 | 토리노 | 계약 연장 |
| 2007–2008 | 제노아 | 1부 리그 경기 |
| 2008–2009 | 라치오 | 최종 시즌 |
국제 경기
- 이탈리아 국가대표팀에 1999년과 2000년 사이에 총 4회 출전하였다.
특징 및 평가
- 수비 전개와 공중볼 처리에 강점을 보였으며, 다수의 구단에서 안정적인 수비 라인 확보를 위해 영입되었다.
- 경기 스타일은 전통적인 중앙 수비수형으로, 주로 4-4-2 포메이션에서 중앙 수비수(센터백) 역할을 맡았다.
현재 상황
- 2009년을 기점으로 현역을 은퇴했으며, 이후 축구 관련 활동(예: 청소년 코칭, 해설 등)에 대한 구체적인 공개 기록은 제한적이다.
※ 본 문서는 공개된 백과사전(예: 위키피디아) 및 주요 스포츠 데이터베이스에 기반한 객관적인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확인되지 않은 사생활·논란 등에 대한 내용은 포함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