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자 라니에리(Luisa Ranieri, 1973년 12월 16일 ~ )는 이탈리아의 배우이자 TV 사회자이다.
생애 및 배경
루이자 라니에리는 1973년 12월 16일 이탈리아 나폴리에서 태어났다. 국적은 이탈리아이며, 여성이다.
경력
그녀는 2001년 레오나르도 피에라치오니 감독의 영화 《The Prince and the Pirate》(프린스 앤 더 파이렛)으로 연기 경력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후 다양한 영화와 텔레비전 미니시리즈에 출연하며 활동 범위를 넓혔다.
주요 영화 출연작으로는 《레터스 투 줄리엣》(Letters to Juliet, 2010)에서 이사벨라 역, 《다크 러브》(2010), 《이마투리》(2011) 및 그 속편, 《패스튼 유어 시트벨츠》(2014), 《더 뮤직 오브 사일런스》(2017) 등이 있다. 2005년에는 텔레비전 영화 《칼라스와 오나시스》에서 오페라 디바 마리아 칼라스 역을 연기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21년에는 파올로 소렌티노 감독의 영화 《The Hand of God》(더 핸드 오브 갓)에 출연하였고, 2024년에는 《Parthenope》에 출연하였다.
개인 생활
루이자 라니에리는 2012년 5월 23일 배우 루카 진가레티(Luca Zingaretti)와 결혼하였으며, 두 자녀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