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메디나 칸탈레호(Luis Medina Cantalejo, 1964년 9월 16일~)는 스페인 바스크 지방 바라켈도 출신의 전직 축구 심판이다. 그는 1994년부터 스페인 라 리가의 심판으로 활동했으며, 1998년부터 2010년까지 FIFA 국제 심판으로 등재되었다.
주요 활동·업적
- 2005년과 2006년 사이 UEFA 챔피언스리그 결선전 및 유럽 축구 연맹(EUFA) 주요 경기에서 주심을 담당했다.
- 2008년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대 첼시)에서 주심을 맡아 국제적인 주목을 받았다.
- 2006년 FIFA 월드컵 이탈리아 대회에서 4경기(두 경기 주심, 두 경기 부심) 심판을 수행하였다.
퇴임 및 그 이후
2010년 FIFA 심판 명단에서 제외되며 공식적인 심판 활동을 마감했으며, 이후 스페인 텔레비전 방송국에서 축구 경기 해설 및 심판 분석가로 활동하고 있다.
개인 생활
스페인 바스크 지방 출신으로, 현지 언어인 바스크어와 스페인어를 구사한다. 그의 심판 경력 동안 공정성과 경기 운영에 대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참고문헌 및 외부 링크
- FIFA 공식 기록
- UEFA 경기 기록
- 스페인 축구 연맹(Real Federación Española de Fútbol) 자료
(본 내용은 공신력 있는 축구 관련 자료와 공식 기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