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돌프 포바르니친(러시아어: Рудольф Пова́рничин, 1962년 11월 14일 ~ )은 소련과 우크라이나의 전직 높이뛰기 선수이다. 1988년 서울 하계 올림픽 남자 높이뛰기 종목에서 2m 36cm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획득하였다. 개인 최고 기록은 1985년 도네츠크에서 세운 2m 40cm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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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돌프 포바르니친(러시아어: Рудольф Пова́рничин, 1962년 11월 14일 ~ )은 소련과 우크라이나의 전직 높이뛰기 선수이다. 1988년 서울 하계 올림픽 남자 높이뛰기 종목에서 2m 36cm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획득하였다. 개인 최고 기록은 1985년 도네츠크에서 세운 2m 40cm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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