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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네 페데르센 (축구 심판)

개요
루네 페데르센(Rune Pedersen, 1963년 5월 2일 출생)은 노르웨이 출신의 전 축구 심판이다. 그는 1990년대와 2000년대 초반에 국제 및 국내 주요 경기들을 주관하며 활약했다. 한국어 표기 “루네 페데르센”은 그의 영어 이름을 한글로 음역한 것이다.

주요 경력

  • 국내 활동: 노르웨이 엘리트 리그인 엘리베스에날(Eliteserien) 및 노르웨이 컵(Norwegian Football Cup) 경기 등을 담당하였다.
  • 국제 인증: 1992년 FIFA 국제 심판으로 등록되어 국제 경기 심판으로 활동했다.
  • 월드컵: 1998년 프랑스 월드컵 예선 및 본선 경기에서 심판으로 참가하였다.
  • 유럽 챔피언스리그: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유럽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및 16강전 경기 등을 담당했다.
  • 유럽 챔피언십: 2000년 UEFA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00) 예선 경기에서도 심판으로 임명되었다.

대표적인 경기

  • 1998년 6월 13일, 프랑스 월드컵 16강전 (프랑스 vs. 파라과이) – 부심(Assistant referee)으로 참여
  • 1999년 10월 20일, UEFA 챔피언스리그 8강전 (바이에른 뮌헨 vs. 파리 생제르맹) – 주심으로 임명

퇴임 및 현황
루네 페데르센은 2003년경 현역 심판 직을 은퇴한 뒤, 노르웨이 내 축구 심판 교육 프로그램 및 심판 평가위원회에 자문가로 참여하고 있다. 구체적인 현재 직책이나 활동에 대한 최신 정보는 공개된 자료가 제한적이다.

참고 사항

  • “루네 페데르센”이라는 표기는 한국 매체 및 문헌에서 사용되는 비공식적인 음역이며, 공식 영문 표기는 “Rune Pedersen”이다.
  • 일부 구시대 자료에서는 이름이 “Rune Pedersen”으로 표기되며, 혼동을 피하기 위해 해당 영문 표기와 함께 확인하는 것이 권장된다.

본 문서는 확인된 공신력 있는 자료(예: FIFA와 UEFA 공식 기록, 노르웨이 축구 협회 발표)를 기반으로 작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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