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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록 (Classic Rock)
1960~1970년대에 형성된 록 음악으로, 비틀즈, 롤링 스톤스, 레드 제플린 등 초기 록 밴드들의 곡을 중심으로 함. -
하드 록 (Hard Rock)
강한 전기 기타 리프와 힘 있는 드럼이 특징이며, 딥 퍼플, 퀸, AC/DC 등이 대표적. -
사이키델릭 록 (Psychedelic Rock)
환각적인 사운드와 실험적인 편곡을 강조하며, 1960년대 후반에 대두된 장르. 예: 핑크 플로이드, 제이슨스 -
프로그레시브 록 (Progressive Rock, Prog Rock)
복잡한 구조, 긴 연주, 실험적인 조성을 포함하고, 젠틀맨, 킹 크림슨 등이 활동. -
펑크 록 (Punk Rock)
빠른 템포와 간결한 가사, DIY 정신을 강조. 초기 펑크는 섹스 피스톨스, 라몬스 등의 밴드가 대표. -
얼터너티브 록 (Alternative Rock)
메인스트림 록과 구별되는 다양한 사운드와 실험성을 포괄. 1990년대에 상업적 성공을 거둔 널리 알려진 장르. -
인디 록 (Indie Rock)
독립 레이블 또는 자체 발매를 중심으로 한 록 음악. 매일 월드트래블, 라디오헤드 등이 포함. -
그런지 (Grunge)
1990년대 초 시애틀을 중심으로 발전한 록 서브장르로, 섬세한 멜로디와 무거운 사운드가 혼합. 대표 밴드: 너바나, 펄잼. -
메탈 (Metal)
하드 록에서 파생된 강렬한 사운드와 빠른 템포를 특징으로 함. 헤비 메탈, 스래시 메탈, 데스 메탈 등 여러 파생 장르가 존재. -
글램 록 (Glam Rock)
화려한 무대 의상과 시각적 요소가 강조된 1970년대 영국 중심의 록. 대표 아티스트: 데이비드 보위, 툰스. -
서던 록 (Southern Rock)
남부 미국의 블루스와 컨트리 요소를 결합한 록. 레인보우, 린드사이드 드래곤이 대표. -
포크 록 (Folk Rock)
포크 음악의 서정성과 록 악기의 결합. 보브 딜런, 시먼 & 가펀클 등이 주요 아티스트. -
블루스 록 (Blues Rock)
블루스의 전통적인 코드 진행을 록 사운드에 적용. 에릭 클랩튼, 스티비 레이 본 등. -
가레지 록 (Garage Rock)
저예산 녹음과 원시적인 사운드를 강조하며 1960년대 초중반에 등장. 초기 록 밴드들의 스타일을 계승. -
포스트펑크 (Post‑Punk)
펑크 록 이후에 나타난 실험적이고 다채로운 사운드. 조이 디비전, 토키즈 등이 포함. -
슈게이즈 (Shoegaze)
기타 효과와 부드러운 보컬을 강조하는 드림같은 사운드. 마이클 와이즈 등. -
브릿팝 (Britpop)
1990년대 영국에서 대중화된 록 장르로, 비틀즈와 같은 영국 팝 전통을 계승. 블러, 오아시스가 대표. -
엠오 (Emo)
감정적 가사와 멜로딕 라인을 강조하며, 1990년대와 2000년대 초에 급격히 성장. 미일즈, 저니스 등이 포함. -
펑크 메탈 (Punk Metal)
펑크와 메탈 요소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장르. 시스템 오브 어 다운, 린키드 세이프트와 같은 밴드가 활동.
※ 위 목록은 록 음악의 주요 서브 장르를 대표적으로 선정한 것이며, 학계·음악 산업에 따라 세부 분류와 명칭이 차이날 수 있다.